하늘열린날, 삼성산 삼막사를 가다 하늘문이 열린날 간만에 산길을 걸었다. 열명중에 1인으로 혼자 씩씩하게, 그리고 토론하면서 걸었다. 뒤풀이 토론을 위해 체력안배를 해야한다는 리더의 배려로 짤막한 코스가 선택되어, 삼성산 삼막사를 다녀왔다. 떠날 때 무거웠던 마음이 조금은 감량되었던 산길, 그리고 4시간을 집.. 마음이가는길, 2012.10.05